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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뇌질환과] 치매의 진단/치료 및 예방 기술개발을 위한 자원 수집
  • 부서뇌질환과
  • 연구기관경희대학교
  • 연구자백종우
  • 관련 검색어알츠하이머 치매, 데이터베이스
  • 수정일2021.08.02
  • 조회수476
한국사회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를 경험하고 있다. 나이는 알츠하이머 치매의 가장
큰 위험인자로 현재 국내 65세 이상 노인의 8.3%가 치매노인으로 추정되며 10년 후 1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알츠하이머치매는 지속적으로 악화되어 본인에게 사회적 기능적
장애를 초래함은 물론 가족과 사회의 간병부담이 매우 큰 질환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 치매의
원인, 진단, 치료에 대한 연구는 국가적 과제이다.
국내에서는 그동안 국립보건원에서 진행한 안산노인코호트를 비롯하여 보건복지부 노인성치매임상
연구센터 등 치매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연구가 진행되어 왔다. 그러나 충분한 수의
알츠하이머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자료와 시료를 축적한 연구는 아직까지 없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진단적 면담과 신경심리검사를 통하여 정확히 치매
를 진단하고 정신행동증상과 기능평가를 축적하며 충분한 양의 혈액 및 소변 시료를 데이터베이
스화하여 치매의 진단, 치료, 예방기술 개발에 활용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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