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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질병매개곤충과] 권역별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호남)
  • 부서질병매개곤충과
  • 연구기관전남대학교
  • 연구자한연수
  • 관련 검색어지구온난화, 털진드기, 쯔쯔가무시, 일본뇌염, 뎅기열, 웨스트나일, 황열, 빨간집모 기, 작은빨간집모기, 금빛숲모기, 흰줄숲모기
  • 수정일2021.08.02
  • 조회수390
현재 지구 온난화는 세계적으로 이슈화 되고 있다. 한반도에서도 지구 온난화로 인해 기후가 변화하여
생물의 서식 환경과 생태계의 변화를 야기했으며 이로 인해 토착성 질환인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의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해외전염성 질환인 뎅기열, 웨스트 나일, 황열의 유입가능성이 증대되고 질병
을 매개하는 절지동물의 서식밀도와 분포지역의 확대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기후 및 환경
변화에 따른 매개체 전파질환의 유입 및 확산에 대처하기 위하여 장기적인 조사감시는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다. 먼저, 쯔쯔가무시를 매개하는 털진드기의 채집을 위하여 2011년 3월부터 10월까지 격주로
영암(월출산)과 익산(시대산)에 Sherman live trap으로 쥐를 채집하고 hanging method로 여러 종의 위생 해
충을 분리하여 그 중 쯔쯔가무시를 매개하는 털진드기만을 분류 동정 하였다. CTB extraction kit를 이용하여 털
진드기의 병원체 DNA를 정제한 후 INNOPLEX TSUTSU detection kit로 쯔쯔가무시 감염 여부를 확
인하였다. 채집결과 털진드기의 경우 3, 4월 가장 많이 채집되었으며 5월 달부터 개체수가 줄어들기
시작하였고 6월부터는 거의 채집되지 않다가 9월부터 다시 채집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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