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메뉴

SHARE 페이지주소 복사하기 인쇄
[2011년도-말라리아기생충과]간흡충란 검출용 래피드 진단키트 개발
  • 부서말라리아기생충과
  • 연구기관인하대학교
  • 연구자김동수
  • 관련 검색어간흡충, 충란, 현장진단방법, 신속진단키트, 단클론항체, 경쟁적 라텍스 응집법
  • 수정일2021.08.02
  • 조회수345
7차 장내 기생충 실태조사에서 14종의 기생충질환 감염자수는 약 189만명으로 추산되었고 이중
담관상피세포암 (cholangiocarcinoma)을 일으키는 간흡충의 충란양성률은 전체 인구 대비 2.9%로 감염
자수는 140만 명으로 기생충관리의 중요한 문제점으로 대두되었다. 간흡충 (肝吸蟲, Clonorchis
sinensis)은 사람에게 감염되어 간흡충증 (clonorchiasis)을 일으키는 만성 토착 기생충이다.
기생충질환의 진단에 고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MGL법은 장시간 소요되는 전처리 과정, 과도한
인력 소모, 독성약품 처리를 위한 열악한 환경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또한 낮은 충란 검출률과 충란
감별진단에 필요한 전문성을 극복할 수 있는 간편하고 신속하며 일반실험실과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현장진단방법 (POCT, point-of-care testing) 개발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간흡충의 효율적 진단을 위하여 대변검사 전처리 과정의 간소화, 검출률 향상, 충
란감별 진단의 전문성을 극복할 수 있는 신속 진단키트 (rapid diagnosis test; RDT)를 제조하고 그 유
용성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conn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