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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성 치매, 나를 잃지 않고 지키는 방법
  • 담당부서위기소통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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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일2017-05-25
  • 조회수63410

알츠하이머성 치매, 진행을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물질 발견!!! 나를 잃지 않고 지키는 방법한국 노인의 치매원인질환 분포(단위: %)(자료: 2012 치매 유병률 조사, 보건복지부) 71.3 알츠하이머성 치매(AD), 16.9 혈관성치매(VAD), 11.8 기타(루이체/파킨슨, 전두엽, 알코올성 등)

알츠하이머성 치매가 치명적인 이유 매우 서서히 하지만 결국, 모든 일상을 마비시킨다 환자의 뇌에서 발견한 특징 3가지 신경전달물질 감소(아세틸콜린), 치매를 유발하는 독성 물질 베타 아밀로이드 증가, 타우 단백질 손상, 신경섬유 엉킴. 신경세포 손상(손실), 퇴행성 변화(뇌 위축), 인지기억력 저하, 감정조절 불가
이길 수 있는 전쟁 SUMO1의 발견!
Small Ubiguitin-Related Modifier 뇌 내 베타 아밀로이드 축적을 유도하는 단백질 SUMO1 발견 SUMO1란? 치매를 유발하는 독성 물질 베타 아밀로이드 생성을 촉진시키는 단백질 혈액 내 SUMO1평균 농도(단위: ml) 정상인의 혈액 0.72, 환자의 혈액 1.04
SUMO1의 증가 베타 아밀로이드 증가 뇌질 환 유발 SUMO1의 발현을 억제하면, 치매 진행을 막을수 있다!!! 베타 아밀로이드 증가요소 SUMO1 + BACE1 결합을 억제하여 치매 예방 및 치료 후보물질 개발 <SUMO1 및 BACE의 결합 억제제를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퇴행성 뇌질환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국내 특허 등록, 2015
연구결과의 의미 1. 치매 발병 전 혈액검사를 통해 치매 조기 발견 가능성 확보 2. 약물치료를 통해 치매 유발물질 제거 및 악화방지 가능성 확보 치매 진단을 받아도 앞으로의 10여 년을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습니다!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빨리 발견하여 약물치료를 시행하면 치매 발병을 늦출 수 있으므로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실제 질환 예방과 치료에 사용할 수 있도록 후속 연구와 임상실험 등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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