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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로 오해하기 쉬운 레지오넬라증 바로 알기
  • 작성일2021-07-19
  • 최종수정일2021-07-20
  • 작성자대변인
  • 연락처043-719-7786
  • 2,673

2021년 7월 9일 질병관리청 감기로 오해하기 쉬운


2021년 7월 9일 질병관리청 레지오넬라증이란? 레지오넬라균에 의한 호흡기 감염증으로, 증상에 따라 레지오넬라 폐렴과 인플루엔자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폰티악 열이 있으며, 레지오넬라 폐렴의 주된 원인균은 레지오넬라 뉴모필라(Legionella pneumophila)로 알려져 있습니다. 8페이지 중 2페이지


2021년 7월 9일 질병관리청 레지오넬라증 감염경로. 레지오넬라균이 작은 물방울 입자 형태로 호흡기를 통해 인체에 흡입되어 감염이 발생 * 주요 감염원은 냉각탑수, 건물의 냉·온수, 목욕탕 욕조수 등의 인공수계시설. 일반적으로 사람 간 전파는 없음 8페이지 중 3페이지


2021년 7월 9일 질병관리청 레지오넬라증 잠복기. (레지오넬라 폐렴)2~10일 (폰티악 열)5시간~3일(대부분 24~48시간) 8페이지 중 4페이지


2021년 7월 9일 질병관리청 레지오넬라증 주요 증상 (레지오넬라 폐렴) 폐렴형. 두통, 근육통, 허약감, 고열, 오한 등 비특이적 증상(다른 원인균과 감별 어려움) 마른 기침, 복통, 설사 등이 동반됨. (폰티악 열) 독감형. 짧은 잠복기의 급성 발열성 질환, 특별한 치료 없이 2~5일 내 회복 8페이지 중 5페이지


2021년 7월 9일 질병관리청 이와 같이 레지오넬라증은 감기 또는 코로나19 증상과 유사하여 주의 관찰이 필요하고, 예방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레지오넬라증 고위험군과 예방법은 무엇일까요? 8페이지 중 6페이지


2021년 7월 9일 질병관리청 레지오넬라증 고위험군. 레지오넬라증은 누구에게나 감염될 수 있으나, 만성폐질환자, 당뇨환자, 고혈압환자, 흡연자, 면역저하환자 등 면역이 저하된 고위험군에서 잘 발생. * 건강한 사람에서는 비교적 경미한 증상인 폰티악 열의 형태로 주로 발생 8페이지 중 7페이지


2021년 7월 9일 질병관리청 레지오넬라증 예방법. 대형 건물의 냉각탑수, 에어컨디셔너, 샤워기, 중증 호흡 치료기기, 수도꼭지, 장식분수, 분무기 등의 레지오넬라 균 증식을 억제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 냉각탑 청소 및 소독을 주기적으로 시행. 주기적인 청소 및 소독. 수온 및 소독제 잔류 농도 관리 8페이지 중 8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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