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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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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표준실험실

질병관리본부 감염병분석센터에서는 법정감염병 및 해외유입 신종 감염병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실험실 검사 수행과 국가 감염병 검사 역량 강화를 위해 국가표준실험실을 운영하고 있다.

감염병 국가표준실험실의 역할

표준검사법 개발 및 표준검사 수행

매년 약 1만 여건의 검사를 수행하여 민간·지자체에서 확인이 어려운 감염병의 원인병원체를 규명하고 있다.

연간 감염병 검사 건수
[연간 감염병 검사 건수 ]

질병관리본부 연간 감염병 검사 건수. 2011년 10439건, 2012년 10596건, 2013년 12097건, 2014년 10714건, 2015년 10717건, 2016년 12328건, 2017년 12782건

표준물질 개발·확보·보급

매년 감염병 실험실검사에 필요한 표준물질을 확보하여 보급하고 있다.

감염병 검사 표준물질의 활용
[감염병 검사 표준물질의 활용]

감염병 검사 표준물질의 활용. 진단검사 표준품은 정량의 물질이 기질(matrix)안에 균질하게 들어 있는 형태로 바이러스 또는 세균 또는 그 파생물(DNA 등)이다. 표준물질의 사용처. 1. 검사 수행 시 양성대조물질로 사용, 수행한 검사의 완결성 평가(예, 양성대조물질이 음성결과가 나올 시 재검사 수행), 2. 외부 정도평가 시 평가물질로 사용, 각 검사기관에서 평가물질을 측정(검사)하여 결과 제출 → 검사기관의 검사 능령(정확도, 정밀도 등) 평가, 3. 검사키트 개발 시 평가물질로 사용, 정량의 물질을 통해 키트 민감도, 정확도 등을 측정

외부정도평가 프로그램 운영 및 참여

보건환경연구원, 국립검역소, 보건소 등을 대상으로 매년 약 38종(47개 병원체, 72개 검사법) 감염병에 대해 정도평가(검사 질평가)를 수행하고있다.

기술적 지원

지자체 공공실험실에 지속적으로 감염병 검사기술을 이전하고 있으며, 민간·공공분야 감염병 검사 실험실을 대상으로 감염병 검사를 위한 과학적 자문과 권고 및 검사 지침 등을 제공하고있다.

2000년,2006년,2010년,2013년,2015년,2016년,2017년의 기술 이전 현황
연도 기술이전 현황
2000년 (11종) 장바이러스, 일본뇌염, 인플루엔자, 홍역, 말라리아, 비브리오 패혈증, 탄저
2006년 (21종) 사스, 조류인플루엔자, 쯔쯔가무시증, 백일해, 레지오넬라증, 성홍열
2010년 (7종)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증, 노로바이러스, A형간염, SARS
2013년 (1종)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
2015년 (1종)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2016년 (3종)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뎅기열, 치쿤구니아열
2017년 (7종) 수두, 일본뇌염, 큐열, A형간염, 레지오넬라증
반코마이신내성황색포도알균감염증,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감염증

지역 또는 국제 공중 보건 실험실 네트워크 참여

폴리오, 일본뇌염, 홍역, 로타바이러스, 침습성호흡기세균 등에 대한 국제보건기구(WHO)의 지역표준실험실과 국가표준실험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처럼 국제적으로 인증된 실험실 검사체계를 확보하여 주변국가의 감염병 검사를 지원하는 등 감염병 검사에 대한 국가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예시 : 침습성세균 지역표준실험실
[예시 : 침습성세균 지역표준실험실]

예시 : 침습성세균 지역표준실험실. 표준실험실은 1단계-참여 실험실(Sentinel hospital Lab), 2단계-국가표준실험실(National Reference Lab), 3단계-지역표준실험실(Regional Reference Lab), 4단계-국제표준실험실(Global Reference Lab)으로 이루어져있다. 대한민국은 침습성세균 지역표준실험실로서 몽골 국가표준실험실과 연계하고 있다. 호주 지역표준실험실은 라오스, 베트남, 필리핀, 파푸아뉴기니, 피지 국가표준실험실과 연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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