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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대응 현황 및 대책
  • 작성일2015-05-26
  • 최종수정일2019-01-27
  • 담당부서공중보건위기대응과
  • 연락처043-719-7244
  • 조회수3,709
- 확진환자 4명 치료중.. 밀접접촉자 중 추가환자 발생 가능하나,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은 낮아 -
- 메르스 확산 방지 위한 조치 강화 -
- 자가 이외의 격리방안도 선택 가능토록 안내 -
- 의심환자 발열 판단 기준 하향조정 : 38도 이상 → 37.5도 이상 -


□ 질병관리본부(본부장:양병국)는 5.20일 이후 현재까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진환자 4명이 확인된 상황으로, 그간의 환자발생 및 조치 경과를 간략히 설명하였다.

○ 첫 번째 확진환자는 중동지역 여행중(4.18-5.3) 감염되어 5.4일 입국 후 5.11일 발열 증상이 발생한 환자로, 5.19일 의료기관 신고에 따라 진단검사를 거쳐 5.20일 메르스로 확진된 후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에서 인공호흡기 등의 치료를 받고 있음
* 방문 의료기관 : A의원(5.12, 14, 15), B병원(5.15-17), C의원(5.17), D병원(5.17-20),
국가지정입원치료병원(5.20-)

- 이 환자는 A‧B‧C 의료기관 진료시에는 중동지역 여행력을 밝히지 않았고, D 병원 진료시 바레인 여행력만을 알렸으며, 확진 후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입원시 역학조사를 통해서야 사우디아라비아 및 UAE를 여행한 사실을 밝혔음

○ 이후 현재까지 추가로 3명의 확진자가 확인되었으며, 이들은 상기 환자가 B병원에 입원 중 같은 병실에서 체류했던 보호자(부인), 동일병실 입원자 및 그의 보호자(딸)로서, 현재는 모두 안정적인 상태로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에서 치료중임

○ 한편, 환자의 밀접접촉자 61명 중 금일 추가 발열자 2명(첫번째 환자 진료 의료진)이 발견되어 현재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으로 이송중으로, 이들은 유전자 검사를 통해 메르스 감염 여부를 확정할 예정임

□ 메르스 대응을 위한 그간의 조치사항으로는,

○ 해외로부터의 메르스 환자 유입 및 국내 발생에 따라 정부는 국가 감염병위기대응 단계를 ‘관심’ 단계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하고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질병관리본부장)’를 가동했으며(5.20),

- 메르스의 추가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하여 중동지역에서 입국하는 항공기에 대한 검역체계를 ‘승객 전원 체온측정’ 방식으로 강화하고,

- 전국 17개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이 즉시 가동될 수 있도록 준비를 지시하는 것과 함께, 지자체․대한의사협회․대한병원협회 등을 통해 의료기관의 메르스 의심환자의 내원에 대비한 행동요령을 배포하였음

○ 메르스로 확진된 환자 4명에 대해서는 접촉자 조사를 통해 밀접접촉자 61명을 확인하고, 자가격리 원칙을 즉시 적용하여 개인별 자가격리 생활수

공개시기: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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