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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소개

설립목적

질병관리본부는 1912년 10월 1일 조선통독부 경무국 위생과에 설치된 세균실과 1935년에 설립된 보건원 양성소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있다. 해방 후 이들 기관은 조선방역연구소, 국립화학연구소 등으로 개칭(1945년 9월 24일)되었으며, 1963년 12월 16일에 각각 독립기관으로 설립운영되던 국립방역연구소, 국립화학연구소국립보건원,국립생약시험소가 통합되어 국립보건원으로 발족되었다. 그 후 국가질병연구관리 기관으로서의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고자 몇 차례 직제가 개정된 후,현재의 질병관리본부는 국가 전염병 연구 및 관리와 생명과학연구를 수행하는중추기관으로 발전하였다.

연혁

국립보건연구원 연혁입니다. 아래쪽부터1945년 조선방역연구소(1945년)생겼으며, 1960년대 국립보건원(국립방역연구소, 국립화학연구소, 국립생약시험소) 건립 후 감염병의 진단, 백신 및 진단혈청 제조공급을 시작하였으며, 1970년대에 이르러 풍진, 유행성이하선염 등 바이러스 진단체계를 정립하여 WHO 지정 국립인플루엔자 지정 센터(NIC)가 되었습니다. 1980년대에는 원인불명질환 진단법 개발 및 원인규명에 힘써 레지오넬라(1984), 렙토스피라(1984), AIDS(1985), 비브리오패혈증(1986) 등의 진단법과 원인규명을 하였으며, 1990년대에는 특수질환부(현 생명의과학센터)가 생겨나 유전자검사기법 도입과 진단제제 국산화 개발 및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질병조기진단지표 개발을 하였습니다. 2000년대에 이르러 중앙유전체연구소(현 유전체센터) 및 국립보건연구원 개명하였으며, 대한민국에 고위험 병원체 연구 및 생물테러 대응 체계 구축하였습니다. 2010년 12월에 오송으로 이전하였습니다. 2011년 특수연구 실험동 인증/운영, 2012년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 설립하여,한국인 코호트 및 연구 인프라 확충하였습니다. 2014년 3월 의과학지식센터 건립, 2014년 호흡기/알레르기질환과, 의과학지식관리과 신설하였습니다. 2016년 10월 국립줄기세포재생센터를 개소했습니다. 줄기세포를 활용한 연구와 세포치료제를 실용화 촉진을 위한 인프라 시설입니다. 2017년 5월에는 질병관리본부에 감염병분석센터와 하위 5개 과를 신설하고 감염병 진단 및 분석에 관한 업무를 이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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